1958년 한반도는 물론 아시아 더 나아가서는 세계를 이끌 인격과 품성, 윤리관을 갖춘 각 분야의 기독교리더를 양성한다는 비전을 갖고 선교사들이 설립한 그리스도대학교는 강서구 화곡동에서 지난 54년간 더 높은 미래를 꿈꾸기 위해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다. 그리스도대학교는 서울 강서 및 서남지역의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이며 총 5개 학부 14개 전공의 양질의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2010년 제4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살아있음과 존재의 이유를 느끼게 하는 행복의 가능성'인 야성(野性)을 강조하는 임성택 총장은 그리스도대학교를 2020년도에는 질적 순위 수도권 20위권 대학으로 발돋움 시키겠다는 'VISION 2020'의 포부를 밝혔다. "세계로 그리스도대학의 지적 영토를 넓혀 가겠다"는 서진정책을 기초로 하는 'VISION2020'은 내부역량의 강화 및 특성화를 바탕으로 하는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세계화와 위상 강화라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또한 세계 유수대학들과의 다양한 교류로 글로벌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내실 있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외국에서 2년 그리스도대학교에서 2년을 이수하고 두 대학의 학위를 동시에 받는 2+2 복수학위 프로그램, 어학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그리스도대학교의 학생들은 글로벌시대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 또한 정부가 주관하는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 서울시가 주관하는 인재개발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여 미래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도 일조하고 있다. 강서구내의 유일한 종합대학으로서 북한이탈주민의 대한민국 사회적응과 복지에 대한 전문가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남북통합시대를 대비한 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허브구축'이라는 주제로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이후 복지적인 차원에서 북한이탈주민에게 접근하며 관련 전문가 양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 전공으로 국제사회복지학과를 신설하였다. 이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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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택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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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대학교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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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대학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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