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네이트온에 '친구추천'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네이트온과 네이트온UC에 동시 적용돼 네이트온UC사용자의 폰주소록 친구들도 유선상의 네이트온에서 간단하게 친구추가 할 수 있다.
또 싸이월드 일촌이지만 네이트온 친구가 아닐 경우에도 자동으로 친구추천 메시지가 뜬다.자신이 네이트온 친구로 맺고 싶은 지인들을 선택하면 상대방이 수락 후 맺어지는 방식이다.
또한 네이트온의 바로가기 서비스인 탭 서비스도 뉴스/올림픽/판/웹툰 등 인기 콘텐츠 위주로 개편 됐다.
안재호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네이트온에 모바일,싸이월드 기반의 인맥이 더해져 회원들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출 수 있게 됐다"며"PC, 모바일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내 모든 지인들과 연결되는 보편적인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