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모(35)씨는 다이닝(Dining)에 관심이 많다. 특히 요리 정보를 검색하거나 레시피를 보며 가족들과 함께 요리 하는 것을 즐긴다. 만들어진 음식은 예쁜 그릇에 담아 분위기를 내는 것도 잊지 않으며 인테리어 소품에도 관심이 많다. 여가 활동이나 취미에 대한 투자는 과감하다. 소비는 계획적으로 하지만, 계획에 없었던 것이라도 마음에 드는 유명 화가나 디자이너의 작품이라면 꼭 손에 넣고야 만다.
특별하다면 과감하게 내 것으로! 30대 트렌드세터들의 '득템' 장소,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hyundaicard.com)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고를 경험하게 한다'는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는 프리비아이기에, 새로운 소비 세력인 397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현대카드 프리비아 쇼핑은 오는 8월 30일까지 여름정기세일 '프리비아 쇼핑-2012 썸머 세일(2012 Summer Sale)'을 진행 중이며, 최고 75%까지 파격적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 M포인트 적립, 5% 차감 서비스, 3개월 무이자 할부 등은 기본이다.
아무리 바빠도 문화생활은 양보 안 해! 신한카드 '올댓컬쳐' & BC카드 '라운지'
현대카드 프리비아가 고품격의 감각적인 서비스로 397세대를 충족시킨다면, 신한카드와 BC카드는 국내 공연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한카드의 문화공연 전용사이트인 올댓컬쳐(All that Culture)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에 대한 상시 할인 서비스는 물론, 무료 초청 이벤트, 인기 있는 공연을 하루에 한가지씩 추가 할인해 주는 '러블리데이' 코너 등을 제공해, 알뜰한 가격에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예매 수수료가 없고, 좌석 제한 없이 전 좌석 예매가 가능해 문화적 욕구가 높은 30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BC카드도 기존 문화멤버십 서비스 '프라운지(plounz)'를 리뉴얼해 문화, 예술, 공연 전용사이트인 '비씨카드 라운지(Loun.G)'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월 제공되는 '라운지 스페셜 데이(Loun.G Special Day)'에 진행되는 공연을 예매하면 최대 60%까지도 할인이 가능하다.
생활용품은 더, 더 저렴하게! 삼성카드 '더 소셜' & KB카드 'KB소셜'
원하는 것은 과감하게 지르는 용감함을 지닌 30대지만, 생활용품을 살 때는 철저하게 비용을 따져보고 구매한다. 요즘은 카드사도 자체적으로 온라인을 통한 공동구매 방식인 '소셜커머스'를 운영한다. 삼성카드는 소셜커머스 쇼핑몰 '더 소셜'을 선보였다. 신용카드뿐 아니라 보유 중인 포인트를 이용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 이상 구입 시에는 무이자 할부의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카드사의 소셜커머스는 따로 쿠폰을 챙길 필요가 없어 편의성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
스마트폰에서 접속해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소셜커머스 앱도 인기다. KB국민카드는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에서 접속이 가능한 소셜커머스 앱 서비스 'KB소셜'을 운영 중이다. 포인트리로도 결제 가능하며, 창구할인이 가능한 상품일 경우에는 별도의 쿠폰 제시 없이도 카드결제 하나로 편리하게 할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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