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의료 서비스 전문 기업 굿닥(대표 임진석)이 기능과 콘텐츠 모든 면에서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굿닥 2.0 웹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기풍 굿닥 이사는 "소비자가 업계와 빠르게 대면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서 신속하게 서비스를 개선해나가는 것이 장점"이라며 "서비스 출시 8주 만에 13만 명 사용자로부터 직접적인 피드백과 의료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굿닥은 사용자 요구 맞춤형 의사ㆍ병원 정보를 모바일ㆍ웹상에서 검색, 상세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다. 굿닥 2.0 모바일 버전은 8월 초 출시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