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물가 안정 요구로 가격 인상을 미뤄왔던 생필품 가격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제품군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대표 생필품의 가격이 최소 5%에서 최대 10%까지 인상됐고, 또한 생필품 가격 인상에 대한 유통업계의 소극적인 대응이 소비자들의 볼멘소리를 더욱 크게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유기농식품대표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노근희 www.choroki.com)의 생필품 할인행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무농약백미, 무농약양파, 유정란, 유기농통밀가루, 데코화장지, 섬유샴푸 등 생필품 중에서도 소비자들의 실생활과 가장 밀접해 있는 대표 생활 필수품을 할인 판매해 소비자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또한 행사기간 중 5만원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초록마을 바다애(愛)김(6봉)'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덤'으로 실시한다.
초록마을 마케팅전략팀 조영희 팀장은 "휴가철과 맞물린 생필품 가격인상에 소비자들의 부담은 더욱 크게 느껴지고 있다."면서 "실생활에서 가장 빈번히 사용되고 있는 대표 생필품의 가격 할인행사로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배려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물가 부담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를 마련해 알뜰 살림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초록마을의 '생필품 스마트쇼핑 프로젝트'는 오는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http://www.choroki.com).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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