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치킨의 최강자가 코리안바베큐라면 생선요리의 최강자는 이제 제주살레다.
뿐만 아니다. 제주 생선요리전문점으로 프랜차이즈 아이템을 최종 결정한 후 제주살레 이원성 회장은 제주 현지로 아예 주소를 옮기고 무려 50억 원을 투자, 제주도 와홀읍 현지에 6600㎡ 대규모 급속동결시스템 및 첨단 HACCP 물류가공센터를 갖췄다.
현재 수원과 용인에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는데, 수원 인계동의 경우에는 하루 평균 매출 250만원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이를 면밀히 지켜본 예비 및 전업 창업자들의 빗발치는 문의가 있었으나 만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직영점 운영이라는 1년 이상의 엄격한 테스트기간을 거쳤다. 올해부터 비로소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맹점 문의(080)500-3535. www.jejusal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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