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명품관, 하이주얼리의 역사를 읽었다!

기사입력 2012-09-04 13:46


갤러리아 명품관은 9월 9일(일)까지 '헤리지티 전시회'를진행한다.

헤리티지 상품이란 브랜드의 역사와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상품을 의미한다. 이번 전시기간 중 전 세계에 딱 1개만이 존재하는 까르띠에 헤리티지 작품들이 전시되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헤리티지 상품을전시하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히스토리 및 헤리티지 상품설명회를 통한 체험 기회를 증진한다.

※ 제품 설명

1. "오와조(Oiseau)"라는 이름이 가진 이 새 모양의 브로치는 1957년에 탄생한 작품으로 정교하게 조각한 옐로우 골드 깃털, 뾰족한부리,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눈과 깃털 한 개를 정교하게 표현했다. 가격은 4억 1천 4백만원

2. "또르뚜(Tortue)" 라는 이름을 가진 터키옥(구리,알루미늄,인을 함유한아름다운보석의하나. 하늘색이나 푸른녹색을띤다. 주로 이란에서나지만 페르시아에서 터키를거쳐 서구에 전파됨.) 껍질을 이용한 거북이 모양의 이 브로치는 1968년에 탄생한 작품으로서 걸어가고 있는 거북이를 위에서 바라본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가격은 1억 5천 2백만원

3. "팜리프(Palm Leaf)"라는 이름을 가진 목걸이는 1958년에 출시된 것으로 판단되며 높낮이가 다른 봄베(bombe)모양의낙엽 모양의 골드 부분과 다이아몬드 셋팅의 모티브가 번갈아 가며 연결되어 있는 모양을 가지고 있다. 귀걸이와목걸이 세트(세트 이어링)로만 판매를 한다. 가격은 1억 5천 6백 60만원.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까르띠에 팜리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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