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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이폰5를 구입하려고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준비에 나섰다. 아이폰5의 출시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아이폰 5에 맞는 액세서리 구매를 시작했다. 다른 사용자들과는 차별화 시키며 나만의 개성을 드러나게 해줄 수 있는 액세서리를 구입하자마자 장착하기 위해 대기중이다.
과거 통화용으로만 쓰였던 휴대폰이 여러 기능을 복합적으로 갖춘 스마트 폰이 되면서 사용자들에게는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겼다. 스마트폰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배터리의 사용시간이다. 밤새 충전을 하고 밖으로 나오지만, 잠시 음악을 듣고 게임을 하고 전화를 하면 배터리는 어느새 반 정도로 줄어 있다. 이때부터 언제 배터리가 다 될 지 몰라 노심초사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건 일상다반사이다. 이런 소비자를 위한 액세서리로는 LUV파워프로가 있다. 미국 애플사의 공인 외장 배터리 제조업체인 LUV가 출시한 LUV 파워프로(Power Pro)는 아이폰5에 맞춰 제작되었으며 세 가지의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외장형 배터리의 기본적인 기능인 충전을 해주고 케이스 및 거치대로의 사용도 가능하다. 흑백으로 깔끔하게 디자인 되어 아이폰의 느낌을 조금 더 살려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케이스를 미리 구매하는 고객도 늘었다. 아이폰5가 국내에 출시하기 전에 그 케이스가 이미 출시가 됐다.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장 쉽게 살릴 수 있는 액세서리이기 때문인지, 사람들의 케이스에 관한 관심은 지대하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