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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T코리아(한국 대표이사 김종철)가 유럽 내 육로 배송 서비스 가능 국가가 36개국에서 40개국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TNT익스프레스는 동유럽 네트워크 확장으로 마케도니아, 벨라루스, 몰도바에 이어 몬테네그로(구 유고슬라비아 공화국)까지 배송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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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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