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이 28일 전국 21개 기관에 추석 맞이 행복나눔성금 총 5100만원을 전달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보다 뜻 깊은 명절을 보내고자 성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