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대표 조영진, www.angelinus.co.kr)가 지난 6일 대학생 봉사 프로그램 '엔제린버스(Angel-in-Bus)'의 첫 나눔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엔제린버스'는 버스의 높은 기동성을 활용한 '이동형 봉사버스'로, 엔제리너스커피가 '이동형 카페 차량'을 통해 실시해온 '귀성객 무료 시음회', '문화행사 특설매장 운영'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전국 규모로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버스가 닿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나눔의 손길을 펼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대학생 봉사자 '대학생 천사단'과 함께 전국에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엔제리너스커피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체험할 기회를 대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대학생 천사단'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ㆍ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비자와 교류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