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언스(대표 윤보현)는 무인단말기를 통해 각종 상품권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 현금결제 단말기 '터치페이' 가맹점이 5백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편, 10월 한 달 동안 500개 가맹점 돌파를 기념하여 이용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KG모빌리언스 관계자는 "'터치페이'의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하여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설치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터치페이'는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대부분의 상품권류(문화상품권, 해피머니상품권, 도서상품권 등)와 게임전용 선불카드(넥슨카드, 퍼니카드 등) 및 연금복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