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스토리와 광고 그리고 이야기는 가라!
자기 PR의 시대인 요즘, 한때 불었던 UCC 열풍으로 큰 기업체뿐만 아니라 개개인도 영상제작을 통해 홍보한다. 하지만 발전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사람들 또한 더욱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고 그에 길들여져 있기에 사람들은 더더욱 새롭고 기존보다 신선하고 자극적인 것에만 반응한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홍보영상 및 영상광고도 단순한 영상편집기술의 퀄리티를 넘어선 스토리와 음악, 영상, 내레이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탄탄한 기획 및 아이디어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더존크리에이티브'(대표:임빈만)가 그곳이다. '더존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006년에 설립돼 2011년 (주)킹핀을 인수 합병하며 국내 영상제작 최고의 회사로 성장해 왔다.
임빈만 대표는 "건축에서도 설계가 중요하듯 모든 일에서는 탄탄한 기획이 밑받침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기에 콘티부분에서 가장 큰 신경을 써 작업한다. 좋은 뼈대에 살이 붙어야 안정된 완성품이 탄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밝히고 "여기에 더불어 '더존크리에이티브'는 촬영장비는 물론 종합편집실을 자체 운영하기에 제작비용 절감과 높은 퀄리티의 영상이 탄생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대표는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영상이 퀄리티 높은 영상이라 생각하기에, 영상 제작을 의뢰하기 전 의뢰인이 필요한 영상의 기획 및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미리 정리해 놓아야 한다"고 당부한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공공기관의 홍보영상을 더존크리에이티브의 기술력과 임대표만의 옹골진철학으로 기관의 핵심을 일반인들에게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제작하는것 또한 더존크리에이티브의 장점이다.
홍보가 경쟁력인 요즘, 인터넷 홈페이지의 홍보와 기술세미나 등에서 그 효과를 톡톡하게 누릴 수 있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비즈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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