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Insight] "뻔한 홍보 영상 제작은 이제 그만!"

기사입력 2012-10-15 14:30


뻔한 스토리와 광고 그리고 이야기는 가라!

통신 문화의 발전으로 온라인상의 홈페이지 구축부분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온지 벌써 수년이 지났다. 이 같은 변화가 나타났음에 더불어 요즘은 PC 홈페이지는 물론이고 모바일 부분까지 그 영역을 확장했기에 신경 써야 할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에 역부족일 만큼 현대화가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하지만 이를 기회로 보고 잘 활용한다면 홍보에 있어 수십 배 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특이한 아이템과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진 광고가 아니라면 텍스트나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등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는 힘들다. 그래서인지 한 프레임 내에서 보이는 인쇄매체와는 다르게 화면의 변화와 소리의 다양성을 통해 대중들에게 더욱 더 홍보하고자 하는 것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상이 날이 갈수록 주목받고 있다.

자기 PR의 시대인 요즘, 한때 불었던 UCC 열풍으로 큰 기업체뿐만 아니라 개개인도 영상제작을 통해 홍보한다. 하지만 발전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사람들 또한 더욱더 자극적인 것을 원하고 그에 길들여져 있기에 사람들은 더더욱 새롭고 기존보다 신선하고 자극적인 것에만 반응한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홍보영상 및 영상광고도 단순한 영상편집기술의 퀄리티를 넘어선 스토리와 음악, 영상, 내레이션 등 전반적인 부분에서 탄탄한 기획 및 아이디어를 지니고 있어야 한다.

시류에 맞게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공공기관뿐 만아니라 기업홍보 영상제작 전문 기업이 있어 본지 단독으로 만나봤다.

'더존크리에이티브'(대표:임빈만)가 그곳이다. '더존크리에이티브'는 지난 2006년에 설립돼 2011년 (주)킹핀을 인수 합병하며 국내 영상제작 최고의 회사로 성장해 왔다.

임빈만 대표는 "건축에서도 설계가 중요하듯 모든 일에서는 탄탄한 기획이 밑받침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기에 콘티부분에서 가장 큰 신경을 써 작업한다. 좋은 뼈대에 살이 붙어야 안정된 완성품이 탄생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고 밝히고 "여기에 더불어 '더존크리에이티브'는 촬영장비는 물론 종합편집실을 자체 운영하기에 제작비용 절감과 높은 퀄리티의 영상이 탄생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대표는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영상이 퀄리티 높은 영상이라 생각하기에, 영상 제작을 의뢰하기 전 의뢰인이 필요한 영상의 기획 및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미리 정리해 놓아야 한다"고 당부한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공공기관의 홍보영상을 더존크리에이티브의 기술력과 임대표만의 옹골진철학으로 기관의 핵심을 일반인들에게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제작하는것 또한 더존크리에이티브의 장점이다.

홍보가 경쟁력인 요즘, 인터넷 홈페이지의 홍보와 기술세미나 등에서 그 효과를 톡톡하게 누릴 수 있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비즈기획팀>


 ◇더존크리에이티브_로고[1]

 ◇더존 홍보영상 제작중인 더존크리에이티브[1]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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