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비씨(회장 이원성)의 브랜드인 코리안바베큐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회사 운영 초기부터 동고동락한 10년 이상 장수 가맹점에 대해 점주 부부동반 중국여행 엔젤이벤트를 실시했다.
여행의 슬로건은 'Let's feel the CHINA effect!'로 중국의 외식업 프랜차이즈 본부의 견학과 다채로운 메뉴를 경험했으며, 다수의 문화유적지도 방문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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