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우드, 헝가리 구스로 무장한 다운 재킷 출시

기사입력 2012-10-25 15:48


합리적 가격의 하이-퀄리티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대표 김홍)는 최고급 헝가리산 구스를 충전재로 사용한 다운 재킷 'WC4MTDH109'를 출시했다.

'WC4MTDH109'는 헝가리 구스의 솜털과 깃털 함량이 9:1의 비율로 내장되어 보온력이 우수하며 필파워 지수 800의 뛰어난 복원력을 자랑한다. 충전재가 겉으로 빠져 나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다운 프루프(Down Proof) 가공된 특수 원단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작된 원단에 브리더블 코팅을 더해 통기성과 방수 기능을 강화했으며 외부 마찰이 잦은 부위에 고강력 원단인 '케블라(방탄복 섬유)' 소재를 사용해 쉽게 마모가 되는 현상을 사전에 막아준다.

또한 입체 패턴이 적용되어 다운 재킷 특유의 무겁고 둔한 느낌을 없애고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세련된 컬러와 함께 은은한 광택 소재가 적절히 조합되어 도시적인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오렌지와 카키 컬러가 출시 되었으며 가격은 32만 9천원이다.

웨스트우드 한지영 마케팅 부장은 "올 겨울은 혹한의 추위가 예고됨에 따라 다운 재킷의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해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운 재킷의 기본이 되는 '방한'에 충실하면서도 튼튼한 내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웨스트우드의 다운 재킷으로 겨울철 추위에 미리 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