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대표이사 박세준 www.amwaykorea.co.kr)가 주최하는 '뉴트리라이트 축구교실과 함께 하는 지구촌 축구한마당'이 서울 광진구 어린이회관 서편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새롭게 창단된 다문화팀의 창단식과 이를 축하하는 각종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창단식에서는 다문화팀의 어린이 대표와 어머니 대표의 선서 진행 후, 한국암웨이 노원호 상무가 축하기념품을 전달했으며, 전국 5개 지역에서 모인 뉴트리라이트 축구교실 회원 및 다문화 축구팀 어린이들이 축구로 하나가 되는 세계를 표현하고자 세계지도를 핸드프린팅으로 색칠해 완성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하나 더하기 하나는 무지개'로, 나, 가족, 문화를 의미하는 '하나'가 또 다른 나, 가족, 문화를 만나서 무지개가 상징하는 꿈과 희망 등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경험하자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일곱 가지의 무지개 색은 각각 '배려, 용기, 나눔, 배움, 건강, 행복, 감사'를 의미한다.
한국암웨이 노원호 상무는 "다문화팀 창단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가진 어린이들이 다함께 어우러져 축구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암웨이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