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한우 대중화에 앞장서며 신토불이를 실천하고 있는 한우전문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 대표 최계경)에서는 '7년 숙성 섶다리 간장·된장'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할인 행사 및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다하누의 인기 상품인 1+등급 차돌(360g)과 1등급 등심국거리(300g)를 각각 31,000원과 29,900원에 판매하며 1등급 등심(360g)은 34,100원에 1+등급 안심(360g)은 31,800원에 제공된다. 이와 함께 위 상품을 구매하신 모든 고객 분들에게 '7년 숙성 섶다리 된장'을 무료로 증정해준다.
아울러 한우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한국 전통의 제대로 된 식재료를 연구, 개발해 새롭게 선보인 '다하누 7년 숙성 섶다리 간장·된장'은 강원도 영월의 속청 쥐눈이콩을 엄선하여 다하누가 주문 제작한 항아리에서 7년간 자연 발효 숙성시켜 만든 것으로 깊은 맛과 감칠맛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명품 한우기업 다하누는 강원도 영월과 경기도 김포에 대표 한우먹거리촌인 '다하누촌'과 한우전문쇼핑몰 1위에 빛나는 다하누몰을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한우뿐 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고기를 대한민국 최저가로 판매하는 축산물종합쇼핑센터 다하누 'AZ쇼핑'을 판교와 수진점에 오픈하며 각종 부대 품목들도 함께 취급, 원스톱쇼핑 매장으로 운영해 소비자들이 한 곳에서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