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여전사' 전혜빈이 가슴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선다.
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 www.joasmall.com)와 전혜빈이 공동 기획해 주목 받았던 헤어 드라이기 '바이헤븐 No.1'은 출시 이틀 만에 사전 제작 물량이 동이 난 화제의 제품으로, 소형 가전 제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현대H몰에 단독 입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재능 기부를 통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전혜빈은 "난치병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시작했기에 무엇보다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한 번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제품에 도전해 전혜빈만의 사랑 나눔을 이어갈 생각"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