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4세대 아이패드'를 26일 출시한다. '아이패드 미니'도 곧 출시할 계획. SK텔레콤이 출시하는 '4세대 아이패드'와 '아이패드 미니'는 2개 주파수 대역폭을 활용해 체감 속도가 2배까지 빨라지는 멀티캐리어 LTE네트워크(최대 속도 75Mbps)를 지원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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