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에서 의료학회의 영역은 점차 넓혀지고 있다. 그 중 에서도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용관련학회는 다양한 심포지엄이나 연구를 통하여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시술법을 구현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키닥터는 일선 임상의사들이 환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치며, 학회활동뿐 아니라 대외적인 강연을 통해 한국의 의료기술을 해외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의사이다.
실례로, 소향라포리스 박지윤 원장은 올 4월 홍콩에서 개최된 "Korea Medical Visit"에 한국의사 대표로 참가하여 아시아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류미인을 만드는 한국의 미용 레이저시술"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 바 있는 미용레이저치료 분야의 키닥터다.
이러한 키닥터들의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미용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성장인자나 재생 솔루션의 병합요법에 대해서도 선구적인 연구를 하며 타 의사들과 활발한 공유활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며 우리나라 의료학회의 위상도 세계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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