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알뜰요금제 할인마트'를 오픈하고, 오픈마켓 최초로 이동통신 3사 망이 모두 포함된 MVNO 제휴 요금제 및 추가 혜택을 선보인다.
오픈 이벤트로 통신사별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SKT 휴대폰 소지 고객은 반값 기본요금을 채택했던 'Tplus 굿요금제'에서 추가 할인을 받아 반의 반값의 기본요금제로 가입 할 수 있다.
한편, G마켓은 휴대폰 중고 매입서비스 2천 건 돌파를 기념해 '중고 휴대폰 특가 매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갤럭시S/S2', '아이폰 4/4S'를 통신사 매입가 보다 높은 업계 최고 수준의 가격으로 매입한다. 중고폰을 매각한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아이폰 라이트닝 변환젠더와 삼성 스마트폰 5핀 USB케이블 중 선택 1가지를 지급한다.
지난 11월 오픈한 G마켓 '중고 매입서비스'는 업계시세 대비 높은 매입가, 빠른 정산, 무료수거/반송 등 다양한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휴대폰, 태블릿PC, 노트북, 모니터, PC본체/부품 등이 서비스 대상이다.
G마켓 모바일팀 유기상 팀장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가계지출 중 통신비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상대적으로 저렴한 MVNO 요금제 전문관 오픈과 함께 중고 휴대폰을 특가에 매입하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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