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www.goobne.co.kr)은 지난 1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유례없는 한파가 몰아 닥친 15일부터 31일까지 매출이 월초 보다 약 35%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다.
지엔푸드 굽네치킨 담당 김홍석 차장은 "연말에 치킨을 즐기는 가정이 많은 것이 통상적이나 특히 이번 연말에는 매서운 강추위가 온 가족이 집에서 즐길 수 치킨 매출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자사에서 최근 출시한 오븐구이 쌀강정이 강추위와 함께 연말 매출 상승에 역할을 톡톡히 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굽네치킨이 지난달 새롭게 출시한 '쌀강정'은 튀김옷 대신 100% 우리쌀, 현미 크런치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내 바삭한 식감을 살린 업계 최초의 신개념 오븐구이 닭강정이다. 특히 꽃미남 셰프인 신효섭 셰프가 직접 메뉴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주목을 받은 이 메뉴는 기름에 튀기지 않아 칼로리를 낮추고 오븐 떡구이를 함께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