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이 방송 채널부터 소셜커머스까지 모두 동원해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과의 상생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당 중소기업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CJ오쇼핑의 지원을 받아 동일 시간 대에 방송하는 다른 협력사보다 좋은 혜택으로 방송을 진행하게 된다.
㈜로이첸의 문제구 대표는 "서울시 우수 '하이서울' 브랜드에 선정된 후, 제품 개발에 더 많은 투자를 통해 상품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왔다"며, "이제는 CJ오쇼핑 방송을 통해 고객들에게 저희의 제품을 전국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든든한 지원자를 만난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동안 CJ오쇼핑은 '하이서울' 우수 브랜드 제품들을 CJ몰을 통해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지난 2011년 CJ몰에 '하이서울 브랜드 전문관'을 오픈, 현재 25개 우수 중기 브랜드들이 입점해있다.
또한 이들 상품을 모바일로도 연결, 모바일 내에 '하이서울' 브랜드 특별기획전을 열고 고객들이 스마트폰의 앱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 인기 유통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는 소셜커머스를 통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CJ몰의 '오클락(O'Clock)'에서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서울시 우수 상품 소셜커머스 판매대전'이 열렸다. 총 34개 중소기업의 60여 개 제품들이 판매지원을 받고 총 3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CJ오쇼핑은 올해 '하이서울' 브랜드의 지원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모바일 CJ몰에 '하이서울' 브랜드 전문관을 오픈하고, 소셜커머스인 오클락을 통한 지원도 이전보다 더욱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향후에는 '하이서울' 브랜드를 포함, CJ오쇼핑과 협력하는 모든 중소기업들과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동반 진출하는 계획도 갖고 있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이 지금까지는 국내 위주로 진행됐다면 앞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협력할 때"라며, "국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들이 CJ오쇼핑의 글로벌 사이트에서 판매될 수 있도록 글로벌 중기 상생에도 더욱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