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많은 대학생들이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에 장래와 경력을 위해 유학을 떠나고 있다.
유학 이후에는 다양한 국가와 여러 분야에서 일하게 되는데, 이처럼 유학은 인재들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는 계기가 된다.
이런 가운데 국내의 역량 있는 인재들이 안심하고 세계의 문물과 생존 경쟁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데 조력자가 되기를 원하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7일 현지의 검증된 학교와의 제휴를 통해 교육과 접목한 유학을 설계하고 서비스를 개척함으로써 21년간 성공유학, 안심유학을 이어가고 있는 에듀하우스㈜유학네트 김옥중 대표이사를 만나봤다.
-에듀하우스㈜유학네트를 창업한 계기는.
"1990년대 초 당시 에듀하우스㈜유학네트의 문을 열었을 때만해도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는 소위 부잣집 자녀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층의 전유물이었다. 더군다나 인터넷 등의 인프라가 발달한 때가 아니었기에 정확한 유학 관련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았다. 에듀하우스㈜유학네트는 국가별 장벽이 낮아지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국내의 많은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한 축을 담당하기 위해 1992년 설립됐다. 단순 해외 문화 체험 형태가 아닌 현지의 검증된 학교와의 제휴를 통해 교육과 접목한 유학을 설계하고 서비스를 개척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해오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과 자부심으로 21년간 성공유학, 안심유학을 이어가고 있다.
-에듀하우스㈜유학네트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있다면
"단일 유학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학박람회를 연2회 실시함으로써 해외 현지교 담당자와 에듀하우스㈜유학네트만의 전문 EP(Edu Planner)의 만남의 장을 열어 목적과 희망진로에 맞춘 1:1 설계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21년간의 축적된 안심 유학 경험과 검증된 세계 유수 대학들과의 탄탄한 제휴 관계를 기반으로 유학 전문 매거진을 자체 발간해 회원들이 유학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안심유학이 기업 모토인 것처럼 국내와 현지의 에듀하우스㈜유학네트 네트워크를 통해 출국 전부터 귀국 시점까지 관리를 해드리는 10단계 안심유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은 성공적인 유학을 통해 유학 이후 인생 설계에서 스펙업이 되도록 하고 있다."
-최근 해외 체류 중인 유학생들의 보안 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는데.
"유학생들의 현지 치안 문제와 금융사고가 이슈가 되고 있다. 하지만 유학네트는 단순히 유학생을 배출하는 일반 유학원들과는 달리 유학중 발생될 수 있는 문제를 예측하고 21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10단계 안심유학서비스를 구축하고 적용해오고 있다.이는 국내 에듀하우스㈜유학네트와 해외 각지에 설립된 에듀하우스㈜유학네트 지사와의 EP시스템을 통한 24시간 1:1 맞춤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어학연수 또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독자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에듀하우스㈜유학네트는 아시아 및 세계 최대 유학전문기관임을 자신하며 해외 60여 명문교와의 끈끈한 결연관계와 유학네트를 통해 배출해온 유학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안심유학'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유학을 준비하는 초기단계부터 귀국 후까지 고객 한 명 한 명의 장기적인 교육플랜을 컨설팅하고 안전하게 1:1로 전담 관리할 계획이다. 70세 노인도 그의 부모 앞에서는 모두 다 물가에 내 놓은 어린아이 같다는 얘기가 있다. 나이가 적거나 많거나 해외로 자녀를 유학 보낸 부모님의 심정은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겠지만 '유학네트'를 통한 고객과 그들 부모님만은 '아~역시 유학네트구나'라는 감탄사가 끊이지 않도록 유학사고율 '0' 안심유학을 통한 성공유학 전문기업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보여드릴 것을 약속한다." 글로벌경제팀 jaepil08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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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하우스 (주)유학네트 김옥중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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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하우스 (주)유학네트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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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하우스 (주)유학네트 박람회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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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하우스 (주)유학네트 사옥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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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하우스 (주)유학네트 김옥중대표이사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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