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www.keb.co.kr)은 신규 기업고객 유치를 통한 기업고객 기반확대와 글로벌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3기업스마트론'을 총한도 3조원으로 14일부터 특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자금용도 역시 운전 및 시설자금 모두 해당되고 대출과목도 일반대출을 비롯한 무역금융, 사모사채,팩토링 등도 포함된다. 특히 외화대출도 이번 특별판매에서 포함되었다.
외환은행 글로벌상품개발실 조종형실장은 "2013기업스마트론은 전행적인 기업고객 지원을 위한 금리감면 상품으로 2012년에도 유사한 특판대출을 시행하여 조기 판매 완료되는 등 호응도가 매우 높아 2013년에도 지속적인 고객지원을 위하여 작년보다 3개월 앞당겨 조기 시행하게 되었다"며 "특히 중소기업에 한도를 집중 배정하여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고 이번 2013기업스마트론특별판매의 의미를 밝혔다.
2013기업스마트론의 총한도는 3조원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가까운 외환은행 영업점에 전화 혹은 방문을 통하여 대출 조건 등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수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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