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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시스템이 초대 지사장으로 윤승제 전 엑시스코리아 지사장을 임명했다. 마일스톤시스템즈는 전세계 다양한 제조사들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연결하는 통합 영상관리 소프트웨어 분야의 시장점유율 1위 업체로 국내에서도 앤비전, 선진인포텍, 신도컴퓨터 등 3개 파트너사를 통해 공공기관, 방범, 빌딩, 산업체 전반에 걸쳐 관련 제품을 공급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왔다.
한국 지사장 선임과 관련해 유생 아시아 태평양 비즈니스 디렉터는 "윤 신임 지사장은 영상감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뛰어난 리더쉽을 겸비하고 있다"며 "윤 지사장의 사업에 대한 열정과 리더쉽이 마일스톤시스템즈의 한국 내 고객과 파트너에게 큰 혜택을 제공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임 윤승제 지사장은 "국내 고객이 원하는 프로페셔널 한 영상 시스템 구축이 가능 하도록 체계적인 기술 교육과 채널지원 정책으로 전국의 비즈니스 파트너쉽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1년 이내에 가장 선호하는 VMS 업체로 자리매김해 국내에서도 시장점유율 1위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