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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 후쿠토메 히토시)가 입체음향기술인 '에어 서라운드 익스트림(AIR SURROUND XTREME)'을 통해 7.1채널을 구현함으로써 오피스텔과 같은 공간에서 생생한 음향효과를 제공하는 사운드바 'YSP-2200'을 출시한다.
또 손상된 사운드를 복구해 생생한 원음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뮤직 인핸서(Music Enhancer)' 기능과 신호 데이터의 손실이 없도록 비압축 데이터를 전송하는 야마하의 '에어와이어드(AirWired)' 기술을 통해 무선으로 스마트 기기에 내장돼 있는 음악을 고품질의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후쿠토메 히토시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는 "넓지 않은 공간에서 음원의 채널을 분리시켜 현실감 있는 사운드를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사운드바의 매출이 1년 사이에 2배로 증가했다"며 "야마하의 사운드바는 125년간 음악과 소리에 관해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되어 채널의 독립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