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염색 파루티 국내 출시…사용은 '편리' 성능은 '확실'

기사입력 2013-01-28 11:55



그동안 일본에서 인터넷 구매 대행과 보따리상을 통해서 불법으로 국내에 들어와 판매가 되어지던 일본 염색약 파루티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와 함께 품질 검사까지 완료 되어 판매가 시작 된다.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던 파루티는 식약청 정식허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불법으로 판매가 되어졌으나 이제는 정식수입원을 통하여 공식적으로 구매가 가능해졌다.

일반적으로 사용 되는 셀프염색은 액상형태를 빗을 이용해 바르기 때문에 헤어샵에서 디자이너들의 손길이 아니면 부분적으로 색깔이 다르게 나오는 흔히 '얼룩말'이 되기 십상이었다.

그러나 소비자에게 셀프염색약 중에서도 거품염색약은 쉽게 흘러 내리지 않을 뿐더러 뭉쳐서 모발에 바르더라도 얼룩이 지지않는 장점으로 셀프염색의 인기는 매년 성장하고 있다.

헤어샵에서 염색을 하는 것이 비싸서 부담이 되던 소비자에게 부담스럽지 않게 염색할 수 있는 셀프 거품 염색약 파루티의 정식 국내 판매는 염색 시장의 2013년 붐을 주도 할 것으로 보인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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