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치 전기값 줄이는 '미니피'

최종수정 2013-01-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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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피(minifee)_실시간 전기요금 측정기

겨울철 신경 쓰이는 게 전기요금이다. 수시로 오르는 전기값 때문에 가전 제품을 마음대로 사용하기도 겁나는 게 요즘 현실이다. 많은 가정의 전기요금은 한 달에 5만~10만원 정도다.

그런데 이중 10% 가량은 낭비되는 전력이다. 이른바 대기전력이다. 이것은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전기제품으로 인해 소비되는 전력이다. 가령,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주변의 대기전력 요소는 많다. 모니터, 본체 스피커, 인터넷 모뎀, 무선공유기 등에서 계속 전기가 소비된다.

이렇게 낭비되는 전기값은 한 달에 5만 원을 내는 집의 경우 5천 원 전후다. 1년으로 따지면 6만 원 정도다. 국가적으로 연간 400억 원 이상이 쓰지도 않고 낭비되는 요금이다. 가정 집에서 1년에 한 달 정도의 전기값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 3초 단위의 실시간으로 전기요금을 알려주고, 대기전력에 대해 경각심을 높여주는 미니피 사용이 한 방법이다.

미니피는 사용자들에게 전기 사용량을 직접 보여주는 가정용 전력측정기다. 미니피를 콘센트에 꽂으면 소비전력과 전기 요금이 모니터에 나타난다. 또 대기전력도 표시된다. 게다가 이산화탄소 발생 예측량도 표시된다. 전기값이 줄줄 새는 것은 보면 소비자가 불필요한 전기 사용은 억제하는 게 당연하다.

실험
실험결과
다용도 에너지 절감형 콘세트인 미니피는 크게 세 가지 효과가 있다. 첫째는 전력사용을 줄이게 한다. 둘째는 청소년과 자녀의 환경과 전기 등에 교육에 좋다. 셋째는 저탄소 배출로 이어져 녹색성장에 기여한다. 전기용품안전인증을 획득하고 청년 창업1000프로젝트 중소기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안정성과 디자인 측면으로도 인정받은 미니피는 가정집은 물론이고 기업에서도 선물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한다.

한 건설사는 아파트 입주시 입주자에게 선물했다. 한 중소기업은 기업 상장 때 기업 선물용으로 구입했다. 이제는 전기값이 무서운 세상이다. 당국에서는 전력비상에 따른 블랙아웃을 우려하기도 한다. 전기 사용을 줄이고, 낭비를 없애는 게 가정은 물론이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방법이다.

미니피는 리뷰24에서 최저값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는 4만9천 원이나 리뷰 24(

review24.co.kr)에서는 4만4천 원에 판매한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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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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