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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www.cleantopia.com)가 지난 2일까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의 교복 가격 부담을 줄이고, 자원 절약을 위해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과 함께 교복 무료세탁을 진행 했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으로 모아진 각 학교들의 헌 교복들은 크린토피아 자동화 세탁 시스템으로 깨끗한교복이 되어 후배들에게 다시 물려 입을 수 있도록 전달 되었다." 그리고 "이처럼 교복은 평소 자주 세탁하여 관리만 잘해도 새 교복처럼 오래 입을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토요일 교복당일세탁서비스 등 학생과 학부모들이 편리하게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앞으로도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