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술·약물 없이 디스크·관절 치료 등에 몸을 훼손하지 않고 손상부위를 직접 회복시키는 자연통합의학 치료를 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신체에 부담을 주는 수술이나 약물을 통한 치료법이 아니라 우리 몸의 회복능력을 되살려 주는 통합적인 치료이기 때문에 근골격계질환의 근본원인을 개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MRI검사나 근골격계 초음파검사 외에도 근골격계 영양검사, 운동역학검사, 혈액순환검사, 스트레스검사, 세포회복력검사, 활성산소 및 동적 체평형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시행한다.
정확한 진단에 의해 에너지작업동작치료, 생체증식치료, 근골격계 원적외선 균등온열치료, 질환별 맞춤 운동처방, 체외충격파치료, 근육내자극요법, 증식치료, 생체자기요법, 스트레스치료, 광선치료, 도수치료, 온새미로 테이핑치료. 자가(줄기)세포치료, 자가혈(PRP)치료 등이 통합적으로 이뤄진다.
바르지 못한 자세나 사고의 충격이 직접 발병원인인 디스크는 척추의 마디마디가 좁아져 뼈를 연결하는 근육이 수축하게 되면 척추를 감싸고 있던 수액이 밖으로 빠져나오게 된다. 이 빠져나온 수액이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럴 경우 보통은 밖으로 빠져나온 수액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게 된다. 그러나 결국에는 근육이 제 기능을 못하게 되므로 근육이 퇴화되어 척추를 지탱하는 시술을 다시 하게 되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오상용 원장은 "통증의 원인을 빠져나온 수액이 아니라 근육수축으로 보고 근본원인인 근육을 회복시키는 치료방법으로, 미세생체에너지를 이용해 세포벽을 열어 세포 안으로 영양분을 유입시켜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는 원리"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므로 어떤 치료를 받느냐가 중요하다"며 "실제 수술을 받아야 하는 환자는 20명 중 1명 정도로 증상치료는 치료의 타이밍을 놓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상담전화 02-2635-1144) 글로벌경제팀 ljh@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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