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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족, 핵가족이 증가하며 원룸 등 소형 주택을 선호하는 주거형태 변화로 집에서 문화를 즐기는 홈문화 트렌드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가족들이 다 함께 사용하는 거실에 홈시어터 시스템을 갖춰 놓고 영화를 즐겼다면 최근에는 방이나 제한된 공간에 관련 제품을 구비해 '룸시어터'를 꾸미려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LG 파노라마 모니터는 세계 최초로 일반 영화관 스크린과 비슷한 21:9 화면비율을 구현해 영화 감상에 제격이다. 모니터를 통해서도 마치 영화관 화면의 와이드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 또한 모니터에 사용되는 색 표준 중 하나인 sRGB의 색상 정보를 100% 재현하는 우수한 색 표현력(sRGB 100%)으로 영화관 못지 않은 생생한 영상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아이리버의 사운드 바는3인치 스피커 4개와 1인치 트위터 유닛 및 50W 출력의 서브우퍼로 구성되어 입체 음향을 지원한다. 140W 출력을 제공하며 SRS 트루서라운드 HD를 포함해 영화 외에도 스포츠, 나이트, 패스, 뉴스 등 총 6가지 상황별 최적 음향 모드를 지원한다. 특히 HDMI 포트를 지원해 블루레이 플레이어, 셋탑박스 등 다양한 기기와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다.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부피 큰 홈시어터 전용 의자가 부담스럽다면 다양한 형태로 변형 가능한 좌식의자를 활용하자. 영화 감상 외에도 쇼파, 매트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아이리스코리아의 리클라이너 좌식의자는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해 내 몸이 원하는 각도에 따라 최적의 자세를 찾아준다. 목 부분에 6단계, 허리 부분에 14단계, 다리 부분에 6단계, 총 504가지 형태로 변형이 가능해 편안히 영화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체형과 상황에 따라 형태를 바꿀 수 있어, 영화 감상용 외에도 좌식 책상용 의자 및 의자를 펼쳐 매트 대용 등으로 사용 가능해 유용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최근 싱글족, 핵가족의 증가로 거실이 아닌 방이나 제한된 공간에 영화감상을 위한 공간을 조성하는 '룸시어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영화관 부럽지 않은 성능은 물론 뛰어난 공간 효율성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룸시어터 제품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