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민들의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국 없는 날'로 지정해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음식 종류별로는 나트륨 섭취에 차지하는 비율은 국, 찌개, 면류 등 국물 요리가 30.7%로 가장 많고 부식류 25.9%, 김치류 23.0%, 간식류 8.9%, 밥류 6.0% 등이 뒤를 이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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