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공해추방국민운동중앙본부(총재 김영배) 에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하여 물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국민의 역량을 총 결집하여 환경문제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를 위한 대국민 홍보의 장을 만들고,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계도하여 세계물의 날을 기념하며「저 탄소 녹색성장, 자연과 과학, 환경과 생명, 신 재생에너지」의 주제로 제17회 환경보호예술제(미술, 글짓기, 웅변 )를 오는 23일 개최한다.
세계적으로 48억명이 물 부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10명중 7명이 해당되며 또한 개발 도산국 80%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어느덧 공해추방국민운동중앙본부에서 매년 실시해 온 환경보호예술제가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16여 년간 나름대로 미래의 주역들이 환경문제에 좀더 관심을 갖고 미래 환경 전문가로써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했다.
김영배 총재는 "금번에도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보호예술제를 통해 범국민적 관심 속에서 환경보전 진흥을 위한 연구와 실천의 계기로 만들고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계도 활동에 이바지하고자 하며 국민 여러분의 아낌 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