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심혈관 질환과 호흡기 감염 등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외식업계에서는 면역력이 떨어진 고객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감기 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좋은 비타민을 앞세운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레스토랑 애슐리에서는 봄철을 맞아 비타민이 다량 함유된 알로에 만다린 샐러드, 헬씨 요거트 후르츠, 단호박 샐러드 케이크 등의 신 메뉴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일교차가 커지면서 감기나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며 "감기 예방 및 면역력 증진에 좋은 비타민을 통해 환절기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