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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www.kbstar.com)이 26일 아내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여성 전용 적금 상품인 'KB아내사랑적금'을 출시했다.
계약기간은 1년제, 2년제, 3년제 세 종류이며, 저축금액은 초회 1만원 이상, 2회차 이후 1천원 이상 원단위로 월 3백만원 이내에서 저축 가능하다. 기본이율은 계약기간 1년제 연2.9%, 2년제 연3.1%, 3년제 연3.2% 이며, 우대이율 연 0.2%p를 포함 최대 연3.4%의 금리를 제공한다.
최초 가입 금액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1년 보험에 가입되며, 가입 1년후 잔액이 120만원 이상인 경우, 2년후 잔액이 240만원 이상인 경우 보험이 갱신된다.
적금 신규시 요청하면 "사랑하는 여보, 항상 고마워요" 등과 같이 아내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장에 인자할 수 있는 사랑의 메시지 서비스 또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가정을 벗어나 평소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였을 때에 우대이율을 제공하여 아내들의 리프레시를 지원하고, 가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재해에 보험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내들을 지켜주고자 하였다."며,"단순한 적금 상품을 넘어 다양한 부가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대한민국 아내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