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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의 TV광고. 느낌은 강렬하지만 때론 이미지의 연결만으론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가 안 될 때가 있다.
방영 첫날인 4월 2일에는 맥주업계 최초로 90초 풀버전(Full version) 광고를 SBS를 통해 선보일 예정. 하이네켄은 언제나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인 스토리에 담았다.
'더 스위치' 영상 속에는 시청자들이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가 숨어 있다. 펍의 바텐더는 빠르게 바가 변신하는 과정 속에서도 하이네켄 생맥주를 가장 맛있게 서브하기 위한 'Star serve(스타서브)' 5단계를 완벽하게 수행한다.
'린스(Rinse), 푸어(Pour), 스킴(Skim), 체크(Check), 서브(Serve)' 5단계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하이네켄 생맥주 서빙 시스템이야말로 낡은 펍의 변신만큼이나 소비자를 맛의 신세계로 이끄는 열쇠다.
하이네켄 코리아 얀 아리 스미트 지사장은 "하이네켄은 광고를 선보일 때마다 화제의 중심이 되곤 한다"며 "하이네켄은 당신을 new experience(새로운 경험)으로 이끈다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이고 감각적인 방법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