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포스코는 지난해부터 '소통'을 테마로 <아는 만큼 가까워집니다>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세대 간, 계층 간 벽을 허물고 포스코에 대한 친근감과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