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패션 혁명가 '입생로랑'의 대담하고 혁신적인 정신을 담아낸 럭셔리 파리지엔 디자이너 코스메틱- 입생로랑 뷰티가 '오렌지 꾸뛰르 컬렉션(Orange Couture Collection)'을 한국에 출시한다.
오렌지는 20세기 패션 혁명가 무슈 생 로랑의 첫 기성복 라인 '리브 고쉬'의 대표 컬러. 입생로랑이 사랑하는 컬러이자 대담한 YSL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표현하는 시그니처 컬러다.
이번에 선보이는 입생로랑 오렌지 꾸뛰르 컬렉션은 3가지 계열의 18가지 오렌지 컬러로 구성되어 다양한 느낌과 감각적인 뉘앙스로 오렌지를 연출할 수 있다. 먼저, 비비드한 오렌지는 대담하고 시크한 감각을 더해주어 생기 넘치는 봄의 에너지를 맘껏 발산하고, 세련된 코럴 오렌지는 절제된 매력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표현한다. 또한, 도발적인 레드 오렌지는 핑크 뒤에 숨겨두었던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깨워준다.
한편 입생로랑 오렌지 꾸뛰르 컬렉션은 공식 출시 전, 국내-외 여배우들이 공식 행사에서 시크하고 매혹적으로 연출하여 화제가 됐다. 3월 말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 대표 여배우이자 스타일 아이콘-
레아 세이두(Lea Seydoux)는 도발적인 입생로랑 레드 오렌지(입생로랑 베르니 아 레브르 N 13 오렌지 드 쉰)를 입술과 손끝에 물들여 대담하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그리고 배우 한예슬 역시 한 쥬얼리 브랜드의 론칭 행사에 섹시한 프렌치 스모키 메이크업에 세련된 코럴 오렌지(입생로랑 루쥬 ?錫 꾸뛰르 N 23 코럴 포에티끄)를 매치해 우아함과 시크함을 입술에 표현,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입생로랑 오렌지 꾸뛰르 컬렉션은 서울 신세계 강남점 1층과 2층, 갤러리아 WEST, 롯데 잠실점의 입생로랑 부띠크 매장과 인터넷 신세계몰과 갤러리아몰, 롯데 아이몰에서도 바로 만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