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4월 23일까지 '세이브 위크' 이벤트를 진행하여 유명 브랜드 봄 상품을 최저가로 선보이고 봄맞이 특가 브랜드 세일을 실시한다.
경기 성남점은 '봄맞이 특가 브랜드전'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 리복을 최대 80% 할인하여 반팔 티셔츠 1만9천원, 운동화를 최저 3만9천원에 판매한다.
'봄맞이 특가 브랜드전'에서는 르까프를 최대 80% 할인하여 의류와 가방을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제공한다. 또한 에코르바의 티셔츠, 바지, 자켓을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 크록스의 대표 상품인 여름 샌들은 최저 1만7천원에, 프로스펙스의 워킹화는 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남자의 봄을 연출하다! 초특가 대전'을 열어 신사 의류 브랜드 스타일멤버스의 봄, 여름 정장을 최저 5만원, 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 5천원, 1만 9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스포츠/아웃도어 특가 상품 기획전'을 기획하여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전품목을 최대 20%, 헤드와 스케쳐스를 최대 70% 할인한다. 그 밖에 '봄상품 특가전'에서는 금강제니아의 전품목을 8만5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부천점은 '아웃도어 봄특가 대전'에서 네파의 봄 상품을 70% 할인하여 티셔츠는 1만2천원, 바지와 바람막이는 4만원 대에 제공한다. 유명 인기브랜드 뱅뱅은 80% 할인하여 티셔츠와 반바지를 9천9백원, 청바지를 1만9천9백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숙녀 의류 인기 상품전'에서는 고세의 봄신상을 50% 할인된 가격인 티셔츠 3만9천원, 자켓 5만9천원에 판매한다.
'세이브 위크' 이벤트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