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존, ‘세이브 위크’ 진행

기사입력 2013-04-18 16:59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4월 23일까지 '세이브 위크' 이벤트를 진행하여 유명 브랜드 봄 상품을 최저가로 선보이고 봄맞이 특가 브랜드 세일을 실시한다.

서울 노원점은 '세이브 위크' 이벤트 기간 동안 영캐주얼 브랜드 에이비플러스의 봄상품을 50%, 올리브데올리브의 여름상품을 10% 할인한다.

클라이드의 티셔츠는 1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점퍼는 2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최대 50% 할인하여 티셔츠는 4만1천원, 바지는 5만1천원, 고어텍스 등산화는 12만원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봄맞이 특가 브랜드전'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 리복을 최대 80% 할인하여 반팔 티셔츠 1만9천원, 운동화를 최저 3만9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영캐주얼 브랜드 디키즈의 반팔 티셔츠는 1만원, 신상품 맨투맨 티셔츠와 면바지는 1만5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 '란제리 특가전'을 열어 이너웨어 브랜드 아날도바시니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경기 광명점은 '잡화 초특가 타임세일전'을 열어 임마누엘과 엘레강스의 귀걸이와 벨트를 1천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봄맞이 특가 브랜드전'에서는 르까프를 최대 80% 할인하여 의류와 가방을 3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제공한다. 또한 에코르바의 티셔츠, 바지, 자켓을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 크록스의 대표 상품인 여름 샌들은 최저 1만7천원에, 프로스펙스의 워킹화는 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남자의 봄을 연출하다! 초특가 대전'을 열어 신사 의류 브랜드 스타일멤버스의 봄, 여름 정장을 최저 5만원, 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 5천원, 1만 9천원에 판매한다.


또한 '스포츠/아웃도어 특가 상품 기획전'을 기획하여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전품목을 최대 20%, 헤드와 스케쳐스를 최대 70% 할인한다. 그 밖에 '봄상품 특가전'에서는 금강제니아의 전품목을 8만5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부천점은 '아웃도어 봄특가 대전'에서 네파의 봄 상품을 70% 할인하여 티셔츠는 1만2천원, 바지와 바람막이는 4만원 대에 제공한다. 유명 인기브랜드 뱅뱅은 80% 할인하여 티셔츠와 반바지를 9천9백원, 청바지를 1만9천9백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숙녀 의류 인기 상품전'에서는 고세의 봄신상을 50% 할인된 가격인 티셔츠 3만9천원, 자켓 5만9천원에 판매한다.

'세이브 위크' 이벤트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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