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마라톤 폭발사고 이틀만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수신자로 하는 '의심스런' 편지가 발견돼 미국 정부가 긴장하고 있다.
FBI(연방수사국)는 이 편지가 전일 로저 위커 공화당 상원의원에게 배달된 편지와 유사하다고 봤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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