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령인 일본의 기무라 지로엔몬씨가 116번째 생일을 맞았다.
기무라씨는 장수의 비결로 하루 세끼 조금씩 식사하고 금연과 절제의 삶을 들었다.
한편, 외신들은 1900년 이전에 태어나 생존해있는 사람은 세계에서 단 12명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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