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의 형제 용의자 2명 가운데 달아났던 조하르 차르나예프(19)가 19일(이하 현지시간) 경찰에 붙잡혔다.
이로써 보스톤 마라톤 폭발사고 4일만에 용의자들의 검거작전은 끝났다.
차르나예프 형제는 부모 및 여자 형제 2명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한 체첸계 이민자로 동생 조하르는 2002년쯤, 형은 2003년 각각 미국으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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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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