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명의 미국 영주권자들이 한국에서 해외여행보험 가입 후 보험금을 부당 수령한 사실이 적발됐다.
혐의자 420명은 '기관지염', '복통' 또는 '가구 이동 중 허리 통증' 등 일상생활 중 발생한 사고로 727건에 8억2000만원의 보험금을 수령했으며 이중 93.9%가 미국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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