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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아티제(www.cafeartisee.com) 임직원들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삼성 의료원 어린이 환자 200여명을 찾아 전 직원이 직접 쓴 카드와 곰 인형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아티제의 자선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삼성의료원과 이대목동병원 환아들에게 작은 선물로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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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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