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제 '사랑나누기' 어린이날 맞아 아동환자 위로

기사입력 2013-05-03 11:45


아티제 임직원들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삼성의료원 어린이환자에게 카드와 곰인형 등을 전달했다. 아티제는 5월 한달 간 어린이 환자를 위한 자선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카페 아티제(www.cafeartisee.com) 임직원들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삼성 의료원 어린이 환자 200여명을 찾아 전 직원이 직접 쓴 카드와 곰 인형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아티제의 자선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삼성의료원과 이대목동병원 환아들에게 작은 선물로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아티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 'A PIECE OF LOVE'는 특별 제작된 러브베어 인형, 러브 행커칩 등을 5월 31일까지 판매하고 판매 수익금을 삼성의료원 일원점과 이대목동병원의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보나비가 운영중인 아티제는 감성과 여유로운 공간에서 장인이 만들어 낸 베이커리와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는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카페로 현재 서울·경기권에 32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 중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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