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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아산공장에 국내 최대 규모의 10㎿급 지붕 설치형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한다고 2일 밝혔다.
아산공장 태양광발전소는 발전시설을 100% 기존공장 지붕에만 설치한 것이 특징. 지붕 설치면적과 지붕 발전용량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또 연간 1150만KWh의 전기가 태양광발전으로 대체됨에 따라 소나무 112만 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연간 5600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키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태양광 발전 설비의 냉각장치는 혹서기에 공장 내부 온도를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추가적인 에너지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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