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한복판에 한 남성이 돼지와 수간하는 모습을 연상케하는 광고판이 설치됐다가 시민들의 항의로 철거됐다.
이처럼 항의가 잇따르자 폭스텔은 사과성명을 발표하고 문제의 광고판을 바로 철거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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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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