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 (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KOBA 2013)'에서 오디오 포스트 프로덕션 플랫폼 '누아지(Nuage)'와 올인원 프로오디오 시스템 '스테이지파스(Stagepas)' 2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야마하의 '누아지(Nuage)'는 모듈화를 통해 사용자의 작업환경에 맞게 하드웨어의 구성이 가능하며, 편리하고 효율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또한 'DSP 서라운드 프로세싱(DSP Surround Processing)' 기능을 통해 고품질의 최종 사운드를 만드는 데 필수적인 스피커 레벨 및 딜레이 조정, 저음 관리 등의 첨단 프로세싱 기능을 제공하며, 오디오 네트워크 프로토콜 '단테(Dante)'를 적용함으로써 표준 이더넷 케이블 하나로 컴퓨터와 연결이 가능하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야마다 토시카즈 대표는 "이번 신제품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점하고 있는 야마하 프로오디오 제품 중 가장 혁신적이고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다."며, "야마하는 앞으로도 50년 이상의 음향기기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누아지(Nuage)'는 제품 옵션에 따라 6천만원~2억2천만원대, '스테이지파스 400i(Stagepas 400i)'는 1백만원대, '스테이지파스 600i(Stagepas 600i)'는 1백5십만원대이며, 전국 야마하 음향기기 전문 대리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야마하뮤직코리아㈜는 'KOBA 2013' 행사 기간(5/13~5/16) 동안 자사 부스(A441)에서 '누아지(Nuage)'의 제품설명과 시연을 선보이는 교육 세미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하루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제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