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자동차 회사 '테라푸기어'가 새 디자인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발표했다.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 등은 6일(현지시간) 테라푸기어가 신모델 'TF-X' 개발을 완료하고 2015년 시판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TF-X'는 헬리콥터처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전기 모터와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하이브리드카로 최고 시속 320㎞ 속도까지 운행할 수 있다.
테라푸기어는 지난해 4월 열렸던 뉴욕 국제 오토쇼에 하늘을 나는 2인승 자동차 '트래지션'(약 3억원)을 선보인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