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자동차 회사 '테라푸기어'가 새 디자인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발표했다.
테라푸기어는 지난해 4월 열렸던 뉴욕 국제 오토쇼에 하늘을 나는 2인승 자동차 '트래지션'(약 3억원)을 선보인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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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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