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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이 윤창중 전 대변인의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이 귀국을 종용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한편 윤창중 전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기간 중 주미 한국 대사관에서 채용한 21살 인턴 여직원과 술을 마시다가 성추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박 대통령은 지난 9일 윤창중 전 대변인을 대통령 비서실 대변인 직에서 경질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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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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